산지애가 사계절 내내 보내는 과일들.
품종마다 맛도 제철도 다릅니다 — 지금 뭐가 맛있는지 한눈에.
※ 맛 표기는 산지애 선별 기준의 평균값이며, 수확 시기와 개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송에서 고르고, 씻고, 한 알씩 담아 보내는 산지애의 기본.
시장 기준보다 까다로운 선별과 당도 검사, 꼭지까지 씻는 3단 세척,
한 알씩 포장해 집 앞까지 — 맛없으면 보상해 드리는 맛보장제까지.
먹는 사람과 상황에 맞게 — 산지애가 기준을 제안해 드려요.
씻어나온 사과는 꼭지까지 세척을 마치고 갑니다.
아이 가방에, 출근길 손에 그대로 쥐여 주세요.
따뜻한 차, 샐러드, 애플파이까지 —
산지애 사과로 오늘 한 끼 어떠세요?
무음 자동재생 · 실제 개발 시 유튜브 숏츠 연동으로 교체
청송산 미시마 · 꼭지까지 세척 완료 · 한 알씩 개별 포장
오늘 오후 2시 이전 주문 시 당일 출고 · 무료배송
기다리던 홍로가 익었습니다.
HONGRO
신맛에 예민한 아이도 편하게 먹는 사과입니다.
믿고 먹는 홍로사과, 산지애.
PRODUCT
2026 AUTUMN · HONGRO
Inside the Box
선별을 통과한 것만 담은, 한 상자의 구성과 규격입니다.
| 중량 | 중대과 | 대과 |
|---|---|---|
| 2.7kg (1box) | 9~13과 내외 | 7~9과 내외 |
| 2.7kg × 2box | 18~26과 내외 | 14~18과 내외 |
※ 신선식품 특성상 크기 차이로 개수가 더 많거나 적을 수 있습니다.
사과는 역시, 산지애.
SANJIAE · SINCE 2004
REAL REVIEW · 34,330건 · 평균 4.73
산지애 사과를 드셔본 분들은 다시 구매하게 됩니다.
명
한 번 먹으면, 비교하게 됩니다.
SINCE 2004 · 산지애
산지에서 고르고, 산지애가 기준으로 보냅니다.
청송사과유통센터를 청송군에서 위탁받아 운영합니다.
SANJIAE · 2026 AUTUMN
Sanjiae
SINCE 2004
ABOUT HONGRO
시기·맛·산지,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POINT 01
홍로는 산 함량이 낮은 품종입니다.
새콤함이 적어 단맛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측정값이 기준을 넘긴 것만 담습니다.
산이 적어 단맛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씹을 때 아삭한 소리가 납니다.
9월에 수확해 10월까지 — 두 달이면 끝나는 시즌입니다.
* 당도는 출하 기준 · 산미와 경도는 품종 특성 기준이며, 시즌과 산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POINT 02
박스에서 무작위로 꺼낸 한 알,
당도계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한 알씩 확인하는, 산지애.
POINT 03
지하암반수 6단계, 전해이온수 3단계.
꼭지까지 씻어 한 알씩 필름에 담습니다.




받자마자, 껍질째 드세요.
SIZE
개당 200~300g 중대과 —
우유 500ml 팩과 나란히 놓고 찍었습니다.
홍로, 감홍, 미시마.
사과를 알수록, 산지애.
이 사과의 계절은 두 달이면 끝납니다.
사과는 결국,
산지애.
자주 묻는 질문
NOTICE
교환·반품과 배송, 고객센터 접수 절차입니다.
| 품목 또는 명칭 | 사과 (홍로) |
|---|---|
| 포장단위별 내용물의 용량(중량), 수량 | 2.7kg × 2box (총 18~26과) |
| 생산자 | 영농조합법인 송원에이피씨 |
| 원산지 | 국내산 (경상북도) |
| 제조연월일 · 소비기한 | 농산물 특성상 정확한 유통기한 표기가 어렵습니다. 수령 후 빠른 시일 내 드시기 바랍니다. |
|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냉장보관 (개별포장 그대로)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080-439-1674 |
새로 사과가 나오기전 구입이 어려울것 같애 얼른 주문했습니다. 여전히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항상 주문해서 냉장고에 4계절 내내 넣어두고 먹는 사과~ 여기거 먹으면 다른걷 못 먹어요
가족모두가 매일아침 사과를 먹다보니 한두달에 한번꼴로 주문하고 있습니다
역시 산지애 사과는 믿고 사도되는 것 같아요~~ 넘넘 맛있어요~~ 포장도 깔끔하고 배송도 빠르고 모두 만족합니다
사과가 생각보다 깨끗하고 단단해요. 흠집도 별로 없어요. 재구매 하고 있습니다.
사과즙으로 먹는데 아까울 정도로 사과가 너무 실해요. 항상 재구매 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시마를 먹으려면 겨울을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올해 사과를 기대합니다.
아삭하고 맛난 사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아삭하고 맛있어요 다음에 또 구매할께요
네. 지하암반수 6단계 + 전해이온수 3단계, 총 9단계 세척 후 개별 포장합니다. 받자마자 껍질째 바로 드셔도 됩니다.
개별 포장 그대로 냉장 보관이 기본입니다. 포장 필름이 에틸렌 가스를 내보내는 숨쉬는 소재라, 봉지째 두는 편이 아삭함이 더 오래갑니다. 먹기 30분 전에 꺼내두면 향이 살아납니다. 사과는 다른 과일을 빨리 익게 하니 따로 보관해 주세요.
농산물 특성상 기후와 수확 시기에 따라 크기·색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당도만은 12브릭스 이상으로 전수 측정해 맞춥니다. *상세 페이지 내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컷으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흔한 탄산음료가 약 10Brix입니다. 비파괴 당도선별기로 전수 측정해 12Brix 이상만 담습니다. 무작위 실측 평균은 14.8Brix였습니다.
블랙라벨·선물세트 라인에서 전용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이 상품은 가정용 패키지로 발송됩니다.
20년째, 청송에서 같은 질문에 답해왔습니다.
어떤 사과가 좋은 사과인지, 매번 새로 고민하지 않도록.
산지에서 고르고, 산지애가 기준으로 보낸다는 믿음 —
그 믿음 하나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맘때 여름 한정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산지애 사과를 올해도 주문해서 먹습니다. 아삭아삭 — 처음부터 끝까지 다 달아요.
슬로건 뒤에 있는 사실들 — 하나의 기준은 하나의 근거를 갖습니다.
※ 연혁 사진은 AI 임시컷입니다 — 실제 기록 사진 확보 시 교체됩니다.
저장사과가 이렇게 아삭할 수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아이들 아침마다 잘라주는데 남기질 않네요.
엄마가 사과 맛없는 철엔 무조건 산지애를 사라더니 엄마 말씀이 성경. 도시락에 그대로 넣기 편해요.
매달 한 번씩 구입하는데 한번 먹으면 다른 사과 못 먹겠어요. 부모님 선물했는데 역시나 굿.
아삭아삭하고 맛이 있어요. 사과 철 지난 지 꽤 되었는데도 맛난 사과가 있는 게 신기하네요.
까다로운 선별을 통과한 상위 등급만 — 명절과 감사의 순간을 위해.
물 한 방울 없이 NFC 착즙 — 연중 언제나, 아이부터 어른까지.